freeking

Lv.1 freeking (121.♡.17.50)

2025년 4월 23일 PM 12:22 · 수정됨(13:38)

조회 2,383 공감 0

댓글 (6)

  • youngs

    youngs Lv.1

    25.04.23 · 115.♡.228.162

    진짜 삶의 행복이 무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 수작이라 봅니다.
    아내,아이들과 보내는 지금 이 시간들,
    매일매일이 제 인생의 황금기라 느끼게 되었습니다.
  • freeking

    freeking Lv.1 → youngs 작성자

    25.04.23 · 121.♡.17.50

    무상이라는 단어의 뜻은 지금 이 순간이 다시 만날 수 없는 가장 아름다운 꽃이라고 생각하면 감사하지 않은 순간이 없지만 자주 잊고 살게 되네요 ㅎㅎ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5.04.23 · 223.♡.218.44

    '덕'이 쌓여 '복'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 freeking

    freeking Lv.1 → 사막여우 작성자

    25.04.23 · 121.♡.17.50

    저는 자꾸 살만 쌓여 갑니다 ㅎㅎ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25.04.23 · 223.♡.46.34

    제가 그 애순의 입장에 있는(? 자칭 남편이 관식이과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으로서 써주신 글에 심히 동감합니다. 퀵라니 아이들에게 베푸신 친절이 어딘가에서 따스함으로 또 발현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freeking

    freeking Lv.1 → 포크리스 작성자

    25.04.23 · 121.♡.17.50

    복이 많으신 분이군요. 부럽습니다^^ 아이들 중 한 명이 그냥 받아도 되냐고 묻더구요. 그래서 니들도 아저씨 되면 아이들 사주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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