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허위사실유포' JMS…김도형 교수에게 3천만원 지급해야
레인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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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3일 PM 01:11 · 수정됨(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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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기독교복음선교회(JMS) 피해자들을 지원한 김도형 단국대 교수가 JMS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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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정정공고문을 JMS 홈페이지에 1년간 고정해 게시하고, 김 교수에게 3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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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JMS는 2023년 5월 21일 교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김 교수가 △1999년 인터넷, 잡지, 방송사에 선교회 관련 악성루머를 제보했다 △허위제보 사실을 인정하고 선교회 측에 반성문을 전달했다 △20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요구했다 △성피해 고소인 A씨가 반JMS단체의 주도 하에 계획된 거짓 고소였다는 양심선언을 하고 고소를 취하했다 등의 내용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김도형 교수님 응원합니다.


개독을 포함한 이 땅 위의 모든 사이비 쓰레기들이 먼지 한톨 남김없이 멸망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댓글 (2)

  • 한난나

    한난나 Lv.1

    25.04.23 · 118.♡.5.76

    김교수님. 응원합니다. 메이플씨도 응원합니다.
  • 1

    15소년우주표류기 Lv.1

    25.04.23 · 211.♡.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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