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임성근 휴대전화 포렌식, 녹음 요청으로 3시간도 안 돼 중단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4월 23일 PM 02:11 · 수정됨(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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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원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구명 로비 의혹의 핵심 인물인 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포렌식 작업에 참석했지만 녹음을 허용해달라고 요구해 3시간도 되지 않아 포렌식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공수처는 23일 오전 12·3 비상계엄 사태로 인해 지연됐던 해병대원 순직 사건 관련 임 전 1사단장을 불러 휴대전화 포렌식 조사를 진행하려 했다.
앞서 공수처는 지난해 1월 압수수색으로 임 전 사단장의 휴대전화를 확보했지만 임 전 사단장이 비밀번호를 알지 못한다고 주장해 잠금을 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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쑈를 해요...
댓글 (2)
- 원
원티드
25.04.23 · 211.♡.178.80
녹음과 포렌식이 무슨 상관이죠. -
다다앙근
→ 원티드 작성자
25.04.23 · 106.♡.214.34
하기싫어서 핑계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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