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매불쇼.. 요양원 얘기 들으면서 너무 화났네요.
소
소우주 (175.♡.164.124)
2025년 4월 23일 PM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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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요양원 얘기 들으면서 너무 화났네요.
돌아가신 어머니 얘기가 이제 왜 그런지 알겠다는 아들 얘기를 들으면서
너무 속상하고 화나고...
배가 고파서 손에 바르라고 드린 로션을 드셨다고..
아들은 그저 치매시라 그러셨나보다 싶었다고 하는데
아우.. 정말 천불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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