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근무 중인 부면장 불러 수차례 뺨 때린 양평지역 체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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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눈 (211.♡.219.2)
2025년 4월 23일 PM 04:44 · 수정됨(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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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의 한 면 단위 체육회장이 면사무소 인근에서 부면장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23일 양평군 등에 따르면 면 단위 체육회장인 A씨는 지난 16일 오후 3시30분께 면사무소를 찾아 부면장 B씨를 불러낸 뒤 갑자기 B씨의 뺨을 수차례 때렸다.
이 과정에서 한 주민은 면사무소를 찾았다가 폭행 장면을 목격하고 면사무소 직원들을 불러 싸움을 말려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경기일보 취재진에게 “A씨에게 폭행을 당했고 맞을 이유가 없었다"면서 "정년을 얼마 남기지 않고 이런 일을 겪어 괴롭다"고 토로했다.
무슨 면 체육회장 기세가 이렇게 등등한가요.. ㄷ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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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4.23 · 110.♡.45.88
동네 토호들이 돌아가면서 쓰는 감투인가 봅니다. -
피피그덕
25.04.23 · 210.♡.83.29
시골가면 뭐 이장이나 저런 감투쓴 깡패들 많죠 깜방 보내야 합니다. - 소
소소바라기
25.04.23 · 122.♡.182.172
지역사회 저런 토호세력들이 공무원 인사까지 개입하는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죠. -
사사막여우
25.04.23 · 223.♡.218.44
경찰 수사가 된 건도 아니라서
중립기어 밟고 있어야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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