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햄버거 먹는거~
채
채게바라 (211.♡.66.159)
2025년 4월 23일 PM 05:23 · 수정됨(04. 24. 07:28)
조회 2,277 공감 0
와 진짜 이쁜 츠자가 옆에 앉어서 햄버거 먹는데
냄새,,,, 하,,,, 뺏어 먹고 싶습니다.
저는 마스크 쓰고 있어도 냄새가 확, 마,,, 그러는데
다른 사람들도 많이 먹고 싶겠어요.
저는 기차 내리면 성심당에 들려 고로케 사가겠습니다.
기차안에서 뭐 먹는거는 다른 사람에게 많이 민폐네요.
(진심으로 민폐라 생각해서 민폐라 쓴게 아닙니다.)
배고픔을 머리 끝까지 끌어 올려줍니다. ㅋㅋㅋ
댓글 (38)
-
DDrum
25.04.23 · 1.♡.144.122
기차라는 공간이 과거 코레일 자체에서 먹거리를 팔고 간단한 식사나 간식을 먹는 공간으로 인식이 남아있어서 민폐라고 규정하기가 참 애매하죠... -
채채게바라
→ Drum 작성자
25.04.23 · 211.♡.66.159
진심 민폐라 생각해서 이리 글 썼겠습니까?
냄새때문에 배고프다가 방점입니다. -
DDrum
→ 채게바라
25.04.23 · 1.♡.144.122
민폐라고 말하는 걸 탓하는 느낌의 댓글이 될 까봐 나름 표현을 신경썻는데 제 글이 부족했네요. -
채채게바라
→ Drum 작성자
25.04.23 · 211.♡.66.159
아닙니다. 어쨌든 저도 민폐를 썼으니요.
즐저녁 하시옵소서~ -
風風雲
25.04.23 · 61.♡.169.203
빈손으로 타시는 분들이 없는거 같아요 ㅎㅎ -
Ggar201
25.04.23 · 210.♡.10.129
저 그럴까봐 햄버거 들고 나가서 열차칸 중간에서 먹고 있었더니 승무원이 지나가면서
'안에서 드셔도 됩니다' 하고 가던데요 ㅋㅋ -
채채게바라
→ gar201 작성자
25.04.23 · 211.♡.66.159
냄새때문에 미치것스요. ㅋㅋ -
산산다는건
25.04.23 · 218.♡.216.130
저는 그래서 ktx 탈 일 생길 때는 항상 먹을 걸 사 들고 타죠 ㅋㅋ 가끔 맥주 한 캔 마시고 딥슬립하면 부산까지도 순삭이죠 -
채채게바라
→ 산다는건 작성자
25.04.23 · 211.♡.66.159
중간에 내려야해서 아니되옵니다. ㅎㅎ -
윤윤발이
25.04.23 · 175.♡.174.164
기차는 원래 간식먹는 맛으로.. 매점칸으로라도 가보시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