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팩토리 (211.♡.96.213)
2025년 4월 23일 PM 07:34 · 수정됨(04. 24. 18:44)
https://damoang.net/free/3680659
오늘 낮에 위 링크 글 올렸더랬죠....

아무리 생각해도 마눌님에게 의심 받을만한 행동이나...
마눌님과의 신뢰를 깨버릴 만한 행동을 한적은 결코 없었기에...
오늘부터 최근 3~6달간의 과거를 복기해봅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두번...
여성으로 판별되는 두분이 제 차를 탄 기억이 났습니다.
그런데 기억이 안납니다. 그 여성이 누구였는지...
둘중 한번은 전혀 기억이 없습니다. ㅠㅠ
업무상 미팅을 마치고 지하철역까지 태워다 드린것 같은 희미한 기억...
퇴근후 마눌님께 위 내용을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마눌님 曰 : 그래?? 알겠음~~ 당연히 신랑을 믿지~~
(괜히 저 혼자 쫄은 느낌 ㅠㅠ)
네... 이렇게 일단 마무리 되었습니다.
귀걸이는...
금(GOLD)인것 같아요... 마눌님이 압수(?)해갔습니다.
저녁은 짜장밥을 주네요~~
역시!! 금값이 높으니...
응????
[ 덧 ]
걱정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조언해주신 앙님들 넘넘 감사드립니다.
우린 영원한 동지인거죠?? ㅋㅋㅋㅋ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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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04.23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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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스팩토리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04.23 · 211.♡.96.213
아하~~ 후속조치에 신경을 써야겠군요^^
감사합니다^^ 헤헤 -
Lluq.
25.04.23 · 118.♡.57.151
두둥! 이었지만 어쨌건 잘 마무리 됐군요 ㅎㅎㅎ
여튼 어떤 여자 것이었던 건 맞았네요. -
한한스팩토리
→ luq. 작성자
25.04.23 · 211.♡.96.213
정황상 그렇게 설명이 되는듯합니다만....
여자들은 귀걸이가 떨어져도 모를까?? 하는 의심이.... -
Lluq.
→ 한스팩토리
25.04.23 · 118.♡.57.151
나름 내제적 접근을 해보자면 아마 부지불식간에 떨어졌을텐데 부재를 알았을 때는 이미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짐작하기 어려웠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동선 생각해보고 엄두가 안났을지도? 눈에 잘 띄는 큰 것도 아니고 저렇게 작은 것이면 더욱 그랬을 거 같고요. -
빌빌리스
25.04.23 · 211.♡.88.114
죄송한 말씀이지만 첨에 주작 아냐?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저상황이라면 어떤여자야? 가 아니라 어떤x이야? 라고 답이 오는게 일반적이라..ㅎ -
한한스팩토리
→ 빌리스 작성자
25.04.23 · 211.♡.96.213
울 마눌님이
그렇게 저급언어(?)를 쓰는분이 아니라서....
그래서 화나면 더 무섭다는 ㅠㅠ -
상상추엄마
25.04.23 · 121.♡.87.244
군만두가 아니었군요 ㅋㅋㅋ -
한한스팩토리
→ 상추엄마 작성자
25.04.23 · 211.♡.9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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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4.23 · 118.♡.72.49
아무래도 성불 못하시고 이승에 머물고 있으신 것 같으신데 말입니다.
이러시면 곤란하시지 말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원활히 해결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만 그래도 이번 주말에 서비스나 이벤트를 준비하심이 옳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