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골목풍경
쿤
쿤타 (218.♡.132.150)
2024년 4월 23일 AM 11:55 · 수정됨(12:21)
조회 807 공감 0
자전거를 타고 가끔 도시의 외진 곳을 지나다 보면
발길을 잡는 풍경들 중에 이런 골목들을 좋아합니다.
그냥 엄마품처럼 푸근하다고 할까요.
어릴 적 뛰놀던 기억 속 아련한 그 곳 같기도 하고요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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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로도사
24.04.23 · 1.♡.112.132
느낌이 좋습니다... -
쿤쿤타
→ 가로도사 작성자
24.04.23 · 218.♡.132.150
붓펜으로 밑그림 그려서 따뜻한 느낌을 주려고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보보수주의자
24.04.23 · 218.♡.42.109
잊고지내던 친구가 전화해서, 내일이면 멀리 떠난다며 저기서 보자고 할 것 같습니다. -
쿤쿤타
→ 보수주의자 작성자
24.04.23 · 218.♡.132.150
아 그 노래의 감성이 전해지네요 ㅎ -
케케이건
24.04.23 · 168.♡.154.45
추억이라서.. 아닐까요?
현실을 살아가는 분들에겐 그리 푸근하지 않을지도... -
쿤쿤타
→ 케이건 작성자
24.04.23 · 218.♡.132.150
그렇겠죠... 아파트의 편리함이 지배하는 세상이 됐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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