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 저렴한 말투) 밥사줄게요….
개
개같은냥이 (222.♡.64.78)
2025년 4월 24일 AM 07:09 · 수정됨(11:27)
조회 4,583 공감 0
어휴…
말하는거 보면 갑갑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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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4.24 · 220.♡.246.38
저렇게 싼티나게 말하는것도 재주라면 재주에요 ㅋㅋㅋㅋㅋㅋㅋ -
Ttraveler80
25.04.24 · 182.♡.153.7
사고 파는 거 엄청 좋아하네요. 뮬론 파는 걸 더 잘하지만요. -
明明天
25.04.24 · 39.♡.55.98
2씨알준석이는 신났었겠네요. -
제제발좀
25.04.24 · 211.♡.142.130
개고기 조련사였군요. -
Rrouting
25.04.24 · 211.♡.226.123
나가요~~~~~ -
떼떼레레
25.04.24 · 211.♡.78.7
준스기 2시간 만나서 인생 바치겠다고 하는게 아닌가 ㅋㅋㅋ - 또
또가입입니다
→ 떼레레
25.04.24 · 182.♡.15.69
준석이가 좋아하는 뭔가가 있을것 같네요. -
떼떼레레
→ 또가입입니다
25.04.24 · 211.♡.78.7
삽입리스크와 관련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 또
또가입입니다
→ 떼레레
25.04.24 · 182.♡.15.69
뭐 요상한 대화가 이뤄질 게 분명하군요 ㅎㅎ -
고고스트246
25.04.24 · 61.♡.62.193
밥 잘사주는 누나 뭐 그런 컨셉입니까....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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