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부터 험한 것을 보았습니다
마
마이찬 (14.♡.190.161)
2025년 4월 24일 AM 07:49 · 수정됨(09:23)
조회 1,820 공감 0
앞 모습도 있는데
여러분의 소중한 정신건강을 위해...
사진 찍자마자 창문열고 에테퉤
창문열고 욕하고 싶었는데 하남자라서 ㅜ.ㅜ
아침부터 재수없게시리...
오늘 하루는 제가 여러분 대신 재수없을랍니다

댓글 (14)
- 돌
돌틈사람
25.04.24 · 58.♡.156.184
못 볼거를 보셨군요 ;;;; -
테테디박
25.04.24 · 203.♡.8.219
시끄러 임마! 한번 하시죠.. ㅎㅎㅎ -
마마이찬
→ 테디박 작성자
25.04.24 · 14.♡.190.161
센스 부족 ㅜㅜ - 탸
탸무
25.04.24 · 1.♡.79.42
안 인가요? -
마마이찬
→ 탸무 작성자
25.04.24 · 14.♡.190.161
스톤임다 -
검검은반도체
25.04.24 · 39.♡.178.226
어우 쉬..ㅌ …소금 없습니까. 아무도 없는 허공에라도 뿌리세요. - J
jhmadre
25.04.24 · 1.♡.73.11
끄악
진짜 "시끄러 임마" 가 바로 생각 나네요 -
까까마긔
25.04.24 · 117.♡.14.141
위험하게시리 저기서 뭔 짓이래요ㅡㅡ
지 PR하겠다고 저런 짓 하는 게 역시 정상은 아니네요. -
하하드리셋
25.04.24 · 223.♡.90.180
급발진 차량은 없었나 보네요 ㅎㅎㅎ - R
Rocin
25.04.24 · 61.♡.189.33
불법 아닌가요? 저기도 차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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