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시민군 창설하는..
가시나무

Lv.1 가시나무 (140.♡.29.5)

2025년 4월 24일 AM 09:47 · 수정됨(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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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의 이재명 대표 사건에 대한 비정상적인 심리 속행 결정은, 과거처럼 반복되어온 사법부의 불법적인 정무적 판단과 같은 추상적인 차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번 사안의 핵심에는, 종일 세력의 행동대장인 검찰이 기소청으로 완전히 전락하는 사태를 막고, 종일 세력 권력의 근간인 국민의힘이 위헌 정당으로 해체되는 것을 원천 봉쇄하려는 사법 거래,

즉 사법 쿠데타를 통해 민주진영의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을 사법적으로 제거하고,

종국에는 적폐 청산을 무력화하려는 큰 그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사법 쿠테타로 국가 전복을 시도하는 것은 그만큼 종일 세력이 권력 유지를 위해 목숨을 걸었다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그들이 수십 년에 걸쳐 엄청난 자금과 치밀한 계획으로 양성한 핵심 적폐, 그 정점이 바로 사법적폐입니다.


이들은 단순한 권력 남용이 아닙니다.

사법거래는 내란죄나 군사반란보다 더 중대한 범죄입니다.

총 대신 법으로 나라를 쥐고 흔들고 무너뜨리는,

헌정 질서를 근본부터 뒤엎는 국가 전복세력입니다.


이들을 응징하지 않는다면,

법치는 죽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더 이상 존립할 수 없습니다.

지금 단죄하지 않으면, 다음은 국민 전체가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소설이 소설로 끝나길 바랍니다.


댓글 (2)

  • kissing

    kissing Lv.1

    25.04.24 · 121.♡.79.213

    저것들은 국민들이 무섭지 않나봅니다. 여전히 개돼지로 보는듯해요. 하긴 30% 확정 개돼지들이 있는데 뭐가 무서울까요.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kissing 작성자

    25.04.24 · 172.♡.252.3

    예전에 고위 교육 공무원에게

    ‘네 자식도 그렇게 당하면 어떻냐?’

    고 물어보니

    ‘내 자식은 그럴 수가 없다‘

    하더군요.

    이런 식의 사고 방식은 거의 대부분 그들에게 공식처럼 너무 정형화되어 있다는 것이 당시에 매우 놀라웠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실제 그들은 그들만의 신분제도를 만들고 사회 구석 구석 시스템화 했던 것 같습니다.

    그게 최근에 조국 사태처럼 들어났을 뿐이고

    알려지지 않은 일반 시민들의 생활은 이미 신분제도로 사회가 돌아가고 있었던 것이고요.

    우리는 사실 그렇게 가짜 광복이후 살아가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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