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에서 다시 보게 되는 책 구절 하나
아
아이셰도우 (180.♡.185.178)
2025년 4월 24일 AM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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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이 두려움을 느낄 때, 즉 앞으로 다시 승리할 수 없을 것이며, 무엇보다 하나의 선거를 넘어서 더 많은 것을 잃어버릴 것이라고 두려워할 때, 패배를 받아들이기는 더 힘들어진다. 정치인들이 패배를 지지 기반에 대한 존재적 위협으로 느낄 때, 그들은 권력 이양에 필사적으로 저항할 것이다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39p
내란당도 그렇고, 검찰당도 이잼 정권 열리면 지들 세상 끝난다는 걸 아니 이리 발악을 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살려두면 안됩니다. 위헌정당 해산시켜야 하고, 조희대 지귀연도 반드시 정치질하는 것에 대한 응징을 해야 하고, 검찰당은...기소청으로도 쓰면 안됩니다. 그냥 다 해체시켜버려야 합니다.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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