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차) 공화국은 관용으로 건설되지 않는다.
데
데카르나시온 (211.♡.21.181)
2025년 4월 24일 AM 10:08 · 수정됨(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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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위 쿠데타의 무서움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우두머리 한명만 “탄핵“되었고
그가 임명한 행정부는 어떻게하면 본인들의 이익을 챙길지
국익에는 관심없다는 듯이 행동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제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기를 바라며
나중에 모두 다 처벌 받기를 바랍니다.
아무것도 못하게 그냥 다 날렸어야 하나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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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
25.04.24 · 223.♡.176.116
어설픈 용서와 관용은 참극을 부른다!!! -
Rruthere
25.04.24 · 112.♡.218.22
당장 오늘이라도 탄핵했으면 좋겠습니다. 한덕수 최상목 안덕근까지 한꺼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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