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가까이 다닌 회사에서 퇴직당할 거 같습니다
칼
칼퇴소취 (220.♡.56.157)
2024년 4월 23일 PM 12:15 · 수정됨(12:48)
조회 2,183 공감 0
뭐 요즘 다 안좋다보니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는데 슬슬 체감되기 시작하네요.
그만두면 뭘 해야 하나 걱정되긴 합니다.
하나 짜증나는 점은 회사 대표한테 이런 상황이 올테니 분명 준비해야 한다고 그렇게 노래를 불렀는데 허튼짓만 하고서, 그 책임을 아랫사람에게 전가하는 분위기라는 거죠.
써두고 보니 용산 어딘가 같군요. 갑갑합니다...
답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퇴직 후 재취업 스토리라도 재미있게 써서 올려보겠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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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known
24.04.23 · 58.♡.15.234
이런 상황이 오면 모든 대표들이 다 그러죠... OTL -
Wwoopy
24.04.23 · 122.♡.142.1
좋은 일 생기실거에요... 꼭꼭꼬... -
민민구니
24.04.23 · 223.♡.202.53
힘내세요 토닥토닥 -
Kkepa
24.04.23 · 14.♡.144.1
대부분의 회사가 그러하죠 항상 마음에 준비를 해야 합니다. - 코
코끼리야
24.04.23 · 39.♡.119.228
어디든 그렇더라구요. 전화위복이 되시길 바랍니다~ -
Ddemian
24.04.23 · 211.♡.207.10
에구, 심심한 위로 드립니다 -
버버니즈
24.04.23 · 1.♡.104.219
ㅠㅠ 힘내세요 - L
loveMom
24.04.23 · 211.♡.192.1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555377163_23tbPau7_0929382d24249f699586811966b6f03a87d308cb.webp] -
이이름모를잡초야
24.04.23 · 211.♡.163.50
많은 분들에게 어려운 시기네요.. 더 좋은 일이 생기길 바랍니다. -
믹믹스다모앙
24.04.23 · 118.♡.24.158
화이팅입니다.{emo:b.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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