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이브와 계약해지 가능해야” 비평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86.134)
2025년 4월 24일 AM 10:24 · 수정됨(11:26)
조회 2,430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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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4.24 · 121.♡.93.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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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oder™
25.04.24 · 210.♡.172.133
현대 사회는 감정이 아니라 계약으로 돌아가죠. -
펭펭순이
25.04.24 · 118.♡.127.209
최후의 수단 등장하네요~..인권과 감성에 호소하기 !
하지만 기업은 그런 곳이 아닙니다.
풍족한 지원에 대접 받고 호위호식 하면서 활동 할때는 즐거웠겠죠~
하지만 계약에 따라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수익을 공유하는게 사회 계약의 현실입니다.
그 원칙에 따르면 되는 겁니다. -
동동독도
25.04.24 · 198.♡.207.102
지금도 자유럽게 계약 해지 가능합니다. 위약금 내면 됩니다. - 졸
졸트라크
25.04.24 · 211.♡.170.12
뉴진스 멤버들의 기본 권리를 침해당했다는 걸 증명하지 못해서 가처분에서도 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Rredseok0
25.04.24 · 211.♡.67.194
계속 음반내고 노래하고 활동해야 가치가 유지상승일텐데.... 안타깝습니다...ㅡㅡ - 세
세온
25.04.24 · 175.♡.146.37
수납당해도 50억 받은 것 있느니 평생 돈 걱정은 안 하고 살겠지요
곧 가질 것 같았던 수백 억이 눈 앞에 아른 거려도 본인들 선택이니 어쩌겠나요
민은 이 와중에 주식 팔아 수백억 벌고 탈출한 것이겠죠? -
초초보아찌
→ 세온
25.04.24 · 118.♡.82.135
1년 활공에 50억이었으니 수백억이 아니라 수천억이 될 거였죠.
좀 더 빨리 많이 벌겠다는 욕심이 화를 불렀죠 -
해해질무렵
25.04.24 · 122.♡.153.5
와.. 투명하네요.
뉴진스 법무 대행하는 세종 소속 변호사가 있는 곳에서
뉴진스 관련 기사를 내는데
자문을 받아요? 그것도 공정하고 객관적인 듯?
이건 사기죠. -
明明天
25.04.24 · 211.♡.139.30
진짜 이렇게 훅~치솟았다가 확 가라앉는 케이스도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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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민 씨는 뒤로 숨고 뉴진스는 일 년을 허비했습니다.
아마도 20대 초반, 아이돌로 가장 열심히 일할 때 아무것도 못하고 사그라 들 겁니다.
이것도 본인들의 선택이니 어쩔 수 없죠.
지금의 뉴진스를 위약금 6천 억을 주고 사갈 사람이 있을까요?
점점 가치는 떨어져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