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중이지만 투표는 해야죠
Q
queensryche (14.♡.25.2)
2025년 4월 24일 AM 10:40 · 수정됨(20:41)
조회 262 공감 0

주말 선종하신 정신의 아버지를 보내드리는 침묵의 기간입니다.
그래도 살아가는 세상일은 외면 할 순 없습니다.
누구를 응원하든 투표는 소중합니다.
언제까지일지 조금 더 침묵하렵이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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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4.24 · 160.♡.37.4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누구에게 투표하셨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네요 ㄷㄷㄷ -
설설중매
25.04.24 · 211.♡.2.238
고통 앞에 중립은 없다고 하신 말씀 마음에 새기고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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