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기소를 보니 새벽이 멀지 않았군요.
B
Bcoder™ (210.♡.172.133)
2025년 4월 24일 AM 10:40
조회 1,859 공감 0
닭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삼당 합당으로 경상도를 TK와 패거리로 묶은 김영삼이지만, 박정희를 끝장내던 시절에 이런 이야기했죠.
검찰의 패악질이 극에 달하는 것을 보니 새벽이 오나 봅니다.
행정 집행의 대가가 검찰조직을 정리하는 날이 밝는거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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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쭌군
25.04.24 · 182.♡.21.16
저도 비슷한 생각인데 눈에 뻔히 보이는 무리한 기소가 무더기로 나온다는건 쟤들도 이제 막판 궁지에 몰린거라 보기 때문에 이 새벽만 지나면 이제 단죄의 시간이 돌아올거라 생각하면 참을만하네요. -
우우주난민
25.04.24 · 160.♡.37.49
기껏 피흘려 민주화 성취했더니 40여년 동안 법 이용해 돈벌이 하고 권력 탐하며 그 과실을 다 따먹은 검찰이 드디어 샤따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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