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서 몰래 술마시고 힘들었던 ㅎㅎ
큐리스

Lv.1 큐리스 (211.♡.188.169)

2024년 4월 23일 PM 12:19 · 수정됨(12:51)

조회 1,256 공감 0

중학교때였던것 같아요.

복사를 했었는데 신부님이 드시는 마주앙?이 넘 먹고 싶어서 수녀님 몰래 마셨죠

술기운 때문에 미사시간 내내 너무나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ㅋ

댓글 (8)

  • 블링블링종현

    블링블링종현 Lv.1

    24.04.23 · 14.♡.205.140

    미사 때 마시라고 있는게 미사주입니다?! ㅎㅎ
  • 큐리스

    큐리스 Lv.1 → 블링블링종현 작성자

    24.04.23 · 211.♡.188.169

    {emo:onion-023.gif:50}뭔가 납득이 되네요 ㅎㅎ
  • 푸른꾸미

    푸른꾸미 Lv.1

    24.04.23 · 220.♡.102.129

    주님을 영접하셨군요
  • 큐리스

    큐리스 Lv.1 → 푸른꾸미 작성자

    24.04.23 · 211.♡.188.169

    아주 강렬하셨습니다{emo:onion-002.gif:50}
  • Porto

    Porto Lv.1

    24.04.23 · 121.♡.151.24

    저도 10살쯤에 복사 했었는데,,한 번은 제 순서가 아닌 미사 시간에 억지로 땜빵을 한 적이 있습니다,,근데 그 시간에 홍수환 카라스키야 권투를 했었죠,,권투 좋아 했었는데 그 엄청난 경기를 못 봤습니다,,하,,
  • woods71

    woods71 Lv.1

    24.04.23 · 72.♡.47.118

    제가 성당을 안다녀봐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신부님이 드시는 술을 신부님 몰래가 아니고 수녀님 몰래 마신다고요?
  • 큐리스

    큐리스 Lv.1 → woods71 작성자

    24.04.23 · 211.♡.188.169

    수녀님이 준비를 해주세요
  • woods71

    woods71 Lv.1 → 큐리스

    24.04.23 · 72.♡.47.118

    아! 그런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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