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권력투쟁.
햄
햄프셔 (172.♡.63.52)
2024년 3월 31일 AM 02:40 · 수정됨(07:23)
조회 1,039 공감 0
대선 이후 정치에 관심을 끄고 살다가
요즘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대선 직전에는 민주당은 친문이었는데,
어느 순간 친문은 사라지고 친명만 남은 거 같은데
이재명 대표가 어떻게 민주당을 접수했는지가 궁금하네요!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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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03.31 · 162.♡.118.104
접수한 건 없고 민주당 지지층이 차기 대선 지지자로 이재명을 고른 것 뿐입니다 -
장장군멍군
24.03.31 · 172.♡.233.154
안물안궁입니다 -
어어딜가나
24.03.31 · 172.♡.118.243
친문 / 친명 나누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공천을 보면 당원들이 보여줬디고 생각합니다.
주권은 국민에게, 당권은 당원에게 - P
PWLL
24.03.31 · 162.♡.90.75
이재명이 '접수'했나요? - 푸
푸른미르
24.03.31 · 162.♡.187.60
친문, 친명 하는 건 민주제 시대에서 누가 왕인가를 묻는 것 처럼 유행 지난 질문이죠
문재인 전 대통령 때도 계파라는게 없었고
이재명 현 당대표는 더더욱 계파가 없는 정치인이죠
누가 당의 실권을 장악하고 있냐고 바꿔 묻는 다면
과거엔 당대표, 당직자들이 민주당을 지배했다면
이제는 그 무게추가 상당부분 권리당원에게 넘어왔다고 볼 수 있죠 -
소소심한늑대
→ 푸른미르
24.03.31 · 172.♡.211.97
동의합니다. 당원이 이재명을 선택한것이지 이재명이 장악한것이 이니죠. -
네네모선장
24.03.31 · 172.♡.119.157
친문이 친명이고 친명이 친문 아닌가요?
그리고 이재명이 접수했다보다는 당원들의 압도적은 지지로 선택 당한거 아닌가요? -
랑랑랑마누하
24.03.31 · 172.♡.223.69
친문, 친명이 따로 있는게 아니고 국민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에게 당원의 힘이 모인 겁니다.
이낙연이 떨궈져 나간 건 권력투쟁에서 진 게 아니라 우리의 염원을 배신했기 때문입니다. -
장장군멍군
24.03.31 · 162.♡.118.203
북한도 아니고 뭔 권력투쟁입니까?
제목부터 이상하군요 -
44balls
24.03.31 · 162.♡.186.149
애초에 친문이 없어요. 이낙연은 호남대통합 인사일 뿐이고 막판에 자기정치하다가 당원에 의해 찍혀나갔고요. 현 국회의원 중 청와대출신 윤영찬 고민정 이종섭 등은 친문호소인일 뿐이죠. 문전대통령이 이재명 중심으로 뭉치라는데 드릅게 말 안 들어처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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