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의장 한덕수에게 한마디 하니 국힘당 거품무네요
G
gaiago (118.♡.13.106)
2025년 4월 24일 AM 11:40 · 수정됨(18:58)
조회 3,830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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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nLIVE
25.04.24 · 211.♡.23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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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은너무짧다
25.04.24 · 112.♡.196.192
우원식에도 긁히는 것들이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Hheltant79
25.04.24 · 61.♡.152.133
의장 착해! yo? -
의의정부건달
25.04.24 · 175.♡.2.93
아니 한덕수가 내란의힘 당 소속도 아니고, 왜 난리들인가요. - K
Kiehls
25.04.24 · 89.♡.101.237
아주 부드럽고 친절한 한마디에 다들 미친듯이 난리. 그저 북한 공산당식으로 친애하는 수령동지에게 하듯이 박수만 치기를 바라나? 그대 내란당의 철학은 그런건가? 무조건 박수, 무조건 복종? 그러니 너희들이 내란이나 쳐 하지.
승질나서 짧은 말투했지만 여러분도 공감하시죠? -
댈댈러스베이징
25.04.24 · 219.♡.83.8
108내란 요괴들 단체로 발광했군요. -
모모션진이
25.04.24 · 180.♡.191.186
나라를 망치는 국힘은 정당 해산 시켜야 합니다. -
남남매아빠
25.04.24 · 106.♡.194.125
내란당은 정말 극혐이네요 아직도 지들이 여당인줄 아는건가 -
포포크리스
25.04.24 · 175.♡.138.112
우의장이 다 맞는말 했구만 난리네요 -
가가시나무
25.04.24 · 104.♡.44.98
국회의장 주변에 몰려 들어 왕왕 소리내는 모습을 보니 떠오릅니다.
한 줄기 바람에도 제 정신을 잃고, 자기 꾀에 빠져 끝없이 제 꼬리를 물려는 친일 앞잡이들의 발광은, 광견병의 흉포함을 연상케 하는 비극적인 광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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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순한맛인데........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