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차를 태워달라는 모르는 여자
I
itishim (121.♡.146.101)
2025년 4월 24일 PM 03:20 · 수정됨(16:50)
조회 3,714 공감 0
댓글 (8)
-
EEugenestyle
25.04.24 · 203.♡.218.34
유기한..남편 등장... 저 사진이 영정사진이겠는데요 -
BBursar
25.04.24 · 223.♡.90.19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3743832767_QDX6aqcZ_994057c7af1770814e5b7fee91c8c1bc44576f4a.jpeg]
하마터면.. -
BBLUEnLIVE
25.04.24 · 211.♡.234.109
저 정도면 전치 5주까지는 공소권 없음 처리해야겠는데요... ㄷㄷㄷㄷ -
HHecklefish
25.04.24 · 116.♡.154.167
지난세월 혹은 깜짝영상틀어주는 환갑칠순잔치 있던데 하이라이트영상 뽑으셨네요 -
66미리
25.04.24 · 112.♡.196.186
영정 동영상??? 이군요. ㅎㄷㄷㄷㄷ - 메
메두사
25.04.24 · 211.♡.205.132
오래전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난적이 있는데요...
상대방 차량이 부부였는데...
렉카가 와서 차빼라고 하니까 (큰 사고는 아니어서 렉카가 걸고 가지는 않았습니다)
남편분이 차를 빼서 가버렸습니다......
휴대폰도 와이프분이 남편꺼까지 둘 다 들고 있어서 폰도 없구요.......
저랑 고속도로 갓길에 둘이 남아서.... 뻘쭘하게 다음 휴게소로 갔네요...
중간에 IC 사무실에서 남편이 전화걸어서 어느 휴게소라고 알려주고 거기서 또 거진 30분을 기다렸습니다... -
파파키케팔로
25.04.24 · 218.♡.166.9
저건 남편이 시간이 걸려도 차를 돌려서 다시 와야죠.. 가족을 위험하게 쌩판 모르는 남의 차 얻어타고 오라하다뇨.. -
PpuNk
→ 파키케팔로
25.04.24 · 14.♡.130.103
그런 배려가 있는 남편이었다면 설마 아내도 안탔는데 출발했겠습니ㄲ.....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