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공의공백 메우는 공보의 '특별휴가' 요청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4월 23일 PM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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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파견된 공중보건의사(공보의)들이 정부에 특별휴가를 요청했다. 보건복지부는 상황 종료 이후 휴가 부여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23일 <더팩트> 취재를 종합하면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대공협)는 전날 복지부에 파견 공보의 특별휴가를 요청했다.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 사태가 끝난 후 파견 공보의들에게 휴식 및 재충전의 기회를 보장해달라는 것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11일부터 전공의 집단 사직에 따른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상급종합병원에 공보의를 파견하고 있다. 1·2차로 파견된 공보의는 총 289명에 달한다. 전체 의과 공보의 1209명 중 24%에 달하는 수치다. 전날에는 파견 기간이 종료된 공보의 84명과 군의관 100명의 근무기간을 4주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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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들 요청에 복지부는 추후 특별휴가를 부여할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공보의는 임기제공무원으로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제20조 제13항에 따라 행정기관의 장이 10일 이내의 포상휴가를 줄 수 있다"며 "현재는 파견이 진행 중이므로 상황 종료 후 특별휴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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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가 빡쳐서 관두면 그것도 난리겠네요
갈아넣는것도 정도가 있는거지 저렇게 갈아넣으면 조만간 터질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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