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400원까지 오를 줄 모르고”… 지난달 달러화 예금 2.8억弗 ‘뚝’
luislu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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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3일 PM 12:40 · 수정됨(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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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달러화 예금 잔액은 775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지난달 778억7000만달러보다 2억8000만달러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이 월말기준 2월 1331.5원에서 3월 1347.2원으로 오르면서 차익 실현을 노리는 개인 투자자들이 예금을 찾은 영향으로 보인다.

달러화 예금 감소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환율이 이달 들어 1400원까지 치솟으면서 예금 보유자들이 더 큰 차익을 얻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환율이 1400원대를 기록한 것은 우리나라가 변동 환율제를 도입한 1997년 이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1997~1998년)와 글로벌 금융위기(2008~2009년), 2022년 하반기 회사채 경색 시기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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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환차익 남기느라 바쁜가 보네요

댓글 (3)

  • 다시머리에꽃을 Lv.1

    24.04.23 · 106.♡.197.65

    환율이 난리인데.. 달러마저 빠져나가는 군요
  • 슈뢰딩

    슈뢰딩 Lv.1 → 다시머리에꽃을

    24.04.23 · 223.♡.188.151

    반대입니다,,
    미리 사놓은 개인들(달러화 예금)이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는 겁니다,
    이건 국가에 달러를 팔고 국가로부터 원화를 사는 것으로 볼 수 있기에 달러가 빠져나가는게 아니라 들어오는 겁니다,, 개인은 환차익을 봤고요
  • luislucky

    luislucky Lv.1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24.04.23 · 61.♡.77.122

    기사 본문은 달러 팔고 환차익을 남기는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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