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래된 등유팬히터를 당근해 왔습니다.
다앙근

Lv.1 다앙근 (223.♡.87.101)

2025년 4월 24일 PM 06:09 · 수정됨(18:16)

조회 1,060 공감 0

등유난로는 중국제 5만원짜리써본적이 있는데 사진의 저물건요 뽑기운이 않좋아서인가 석유냄세가 엄청났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가스팬히터를 쓰고있었습니다.

당근에 좀 메롱으로 보이는 아이가 나왔길래 작동하는지 물어보고 하자가 있는거같은데

그게 작동에는 이상이 없는거같아가격을 내고해달라고해서 7만원에 업어왔습니다. 부수기재랑요.(말통?)


-물건가져오기

무슨 서울 사당동 빌라 지하로 와야한다고 하네요.

집에가서 차끌고 올시간도 없이 오라고해서 갔는데 왠 할아버지가 구석에서 먼지쌓인물건을 주려고하길래

"테스트요!!" 라고 했더니 무심한척 한번 점회거시더니 주시더라구요.

무거웠습니다 12kg 가방의 필요성이 느껴지는 순간이였습니다.


-새척

안은 먼지가 년단위로 묵은느낌이엿습니다.

분해해서 다 세척하고 돌리니 정숙하고 불꽃색도 좋고요.(첨에는 세빨간 불꽃이 보이더라구요)

이이제이부터 남천동까지 2시간동안 유툽을 틀리고 기화기는 기본에 속까지 다 들어내서 세척했네요.

기화기가 무슨 올블랙이더라구요(스파크를 튀겨주는부분) (원래는 스댕입니당)



-하자

그래도 하자있는 부분이 있는데 버튼류등은 잘 눌리고 작동도 하는데 LCD끝에 글자하나정도가 타서 않보이네요...

제조사에 연락을해서 보드를 물어보니 없다하더군요...나중에 수입하면은 되는데

대락적인걸 물어보니 껍데기(보드위에 껍데기플라스틱)만 3만원이 넘고 뒤는(PCB) 더 비쌀거라고요..

아. 대충 5는 나오겠구나...싶더라구요


-마무리

그냥 써야겠네요. 잘켜지고 잘꺼지고 냄세않나면 되죠.

3자리숫자에 끝에도 잘보면 반정도는 보이더라구요 3이면 점세개까지(?)는 보일랑 말랑해서요..

(상관없다고 뇌이징을 걸고있습니다..)

아참 모델은 신일 SFH-CC910입니다.

이번에 캠핑장에 다녀와야겟네요..


ps. 가방을 안주던시절물건이라 가방을 보니 가방값이 3만......허걱이네요

ps2. 기회기청소법은 유툽에 팬히터 기회기 검색해보시면되고 분해영상은  DAINICHI Blue Heater 검색하시면 나오더라구요 



그냥 퇴근하기전에 할일이 없어서 루팡길에 후기같은 잡담을남겨봅니다...

댓글 (4)

  • 달려라쑈바 Lv.1

    25.04.24 · 175.♡.21.141

    순간 팬T터로 봤네요 ;;
  • 다앙근

    다앙근 Lv.1 → 달려라쑈바 작성자

    25.04.24 · 106.♡.214.34

    아앗!!! ㅋ_ㅋ;;; yo
  • 열정

    열정 Lv.1 → 달려라쑈바

    25.04.24 · 222.♡.3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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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ta

    kita Lv.1 → 달려라쑈바

    25.04.24 · 119.♡.237.8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009263441_FU1PQTJh_898045e31c14be7e3f435a7a3c8d6ba540c3dc6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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