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에게 호불호 갈리는 12000원짜리 식사
코
코미 (118.♡.4.184)
2025년 4월 24일 PM 06:19 · 수정됨(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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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땀입니다.
숯불로 구워서 훈연향이 나고 가장자리는 살짝 바삭하며 진한 간장으로 양념된 돼지고기를 큼직하게 올렸습니다.
공심채볶음은 9000원으로 마치 한국의 나물 같이 무난한 사이드로서 감칠맛과 기름의 고소함과 살짝 매운 풍미가 깔끔하죠.
구디에서 제대로 된 껌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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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2332.jpeg 6.0 MB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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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이센스
25.04.24 · 59.♡.166.124
왜 호불호인가요? 호호호 아닌가요?? -
코코미
→ 라이센스 작성자
25.04.24 · 118.♡.4.138
채식주의자를 배려했습니다. -
라라이센스
→ 코미
25.04.24 · 59.♡.166.124
아하!!!! -
하하늘걷기
25.04.24 · 121.♡.93.197
공심채 볶음은 동남아 음식 입에 안 맞는 사람들의 구원자입니다.
사진의 돼지 갈비도 불호가 거의 없을 듯합니다. -
코코미
→ 하늘걷기 작성자
25.04.24 · 118.♡.4.138
사실 저 두 개는 어지간해서 실패할 수가 없긴 합니다. 저것도 못 먹으면 입이 엄청 짧은거죠. -
Bbends
25.04.24 · 58.♡.171.254
호앙비엣 매장 요즘 점점 늘어나는 것 같네요. ㅎㅎ 여기 맛있었습니다. -
코코미
→ bends 작성자
25.04.24 · 118.♡.4.138
서을역점이 본점으로 아는데 구디에도 생겼더군요. -
젤젤라스틴
25.04.24 · 62.♡.72.90
공심채 볶음... 안 먹어 봤는데... 약간 매콤한 나물 맛 인가요? -
코코미
→ 젤라스틴 작성자
25.04.24 · 118.♡.4.138
제가 매운 맛을 민감하게 여겨 매운 픙미라 했는데 보통 사람들는 크게 느끼지 않을 겁니다. -
아아비도스
25.04.24 · 122.♡.6.55
현지에서.. 3,4천원이면 먹을 양이군요..ㅎㅎㅎ
월 초에 다녀왔는데 또 가서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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