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가난한 사람들은 사연이 이리 많은데...
F
FV4030 (210.♡.27.130)
2025년 4월 24일 PM 06:42 · 수정됨(22:41)
조회 1,989 공감 0
https://x.com/teslapuppy/status/1914980023519551492
악인들이 구린내를 풍기고 떠들썩거리니 악명을 남기니... 아름다운 사연이 더 많이 남는 시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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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5.04.24 · 125.♡.74.84
눈이 피곤한지 땀이 좀 나네요 ㅠㅠ -
이이자하
25.04.24 · 211.♡.153.31
"우리처럼 무공을 수련할 시간이 없지. 이들도 노예처럼 살 기 싫은데 처자식이 있고 보살펴야 할 늙은 부모가 있기에 자처해서 노예처럼 살고 있다. 일하고, 돈을 받고. 새벽에 일어나고, 늦게 잠이 든다.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이러한데 , 이런 자들을 아무렇지 않게 닭이나 소처럼 부리는 것도 모자라서 때려죽이는 놈들이 너희 같은 마도다. 약한 사람 들이 왜 약한 것인지 모르기 때문이야. 하지만 신개 선배와 나는 알고 있어. 몸이 불편한 거지들을 보호하겠다고 시작 된 것이 개방이고. 일하는 자들이 강호인에게 함부로 맞아 죽지 않게끔 하려는 것이 내가 만든 하오문이야."
나는 천악을 바라보고, 옆에 있는 백의서생도 바라봤다.
"나는 애초에 노예가 아니었거든. 나는 명령을 받지 않아 . 시황제 시절에 태어났다면 내가 형가다. 가난도 나를 조롱하지 못했고 " 나는 천악을 가리켰다.
“선배와 같은 강자도 나를 가볍게 보지 못해. 그것이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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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마회귀의 일부분입니다.
지켜야 할 것들이 있어서 다른 가족들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검사나 판사, 의사가 될 생각을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또한 그런 사짜 직업을 가지지 않았다고해서 노력하지 않고 사는 것도 아닌데 그 엘리트라는 놈들은 그런 직업을 가졌다고 무시하고 게으르다고 하고 멍청하다고 합니다.
정작 그런놈들은 명태균, 김건희 같은 가짜같은 놈들한테 놀아났으면서 누가 누굴 무시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
JJava
→ 이자하
25.04.24 · 116.♡.70.94
{emo:damoang-emo-007.gif:100} - 미
미자르
→ 이자하
25.04.24 · 106.♡.142.238
으엇.. 여기서 광마회귀 팬분을 만날 줄이야 넘 반갑습니다 ㅋㅋ 글고보니 닉넴도 이자하시군요 ㅋㅋ 광마회귀 글귀를 보면 지나치지 못하는 사내.. 그것이 나다..!yo -
이이자하
→ 미자르
25.04.24 · 211.♡.153.31
"나는 고작 나답게 살기 위해 얼마나 먼 길을 돌아왔나"
나답게 살기위해 항상 노력 중입니다.
확인 - 미
미자르
→ 이자하
25.04.24 · 115.♡.37.154
이것도 제가 좋아하는 글귀입니다. 데미안이 떠올랐더랬죠 ㅎㅎ 확인. -
까까망꼬망
→ 이자하
25.04.24 · 61.♡.120.114
확인{emo:damoang-emo-018.gif:100} -
이이자하
→ 까망꼬망
25.04.24 · 211.♡.153.31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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