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쫄 굶다가 늦은 저녁을 쌔워요.jpg
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4월 24일 PM 09:15 · 수정됨(22:12)
조회 2,264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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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25.04.24 · 114.♡.13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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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4.24 · 223.♡.45.212
고생 많으셨어요
꼭 양치하고 주무셔요 -
딥딥초코라떼
25.04.24 · 182.♡.168.199
처갓집 양념치킨 일까요? ㄷㄷ -
개개굴개굴이
작성자
25.04.24 · 112.♡.155.20
페리카나에용 ㅋㅋ -
젖젖소
25.04.24 · 121.♡.42.86
수고하셨습니다만..닭은..치아가 없고 부리와모래주머니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치과의사님이 드시기에는 뭔가..사파 아닐까요? 죄송합니다. 모레가 인생을 건 시험인데 술 마시고 알딸딸한 상태에서 헛소리 해 보았습니다. 오늘하루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요 문구는 ..가장으로서 수고하셨길래 의례적으로 보내는 문구입니다. -
22W1S
25.04.24 · 118.♡.5.23
페리카나 반반이라니 치킨 좀 아시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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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치킨인가요??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