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바 출장 마지막 날인데 여기 사람들 다 이쁘네요 ㄷㄷㄷ
지
지조 (78.♡.34.219)
2025년 4월 25일 AM 05:01 · 수정됨(04. 26. 11:53)
조회 3,939 공감 0
코펜하겐-프랑크푸르트-비르샤바 3개국 도는 마지막 일정입니다
패키지인지 출장인지 모를 부분은 차치하고.. 바르샤바는 10여년전에 출장을 와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진짜 슬라브족들은 외모가 장난없네요
TV광고 모델들이 일반인이 되어 길거리에 넘쳐 나네요 편의점 알바마저도 너무 이뻐서 넋놓고 보게 되는.. 오늘 까르푸 가서 장보는데 이상형을 몇명이나 만난건지.. 셀 수가 없네요 ㄷㄷㄷ
코펜하겐 갔을때는 이쁜거 보다 여성분들도 키가 저보다도 큰 사람이 많았는데 바이킹의 후예 아니랄까봐 뼈도 굵은 느낌인데 슬라브계 여성분들은 키도 른데 호리호리한 느낌이라 훨씬 여성 스럽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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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25.04.25 · 58.♡.146.104
메모 : 마트에서 이상형 다수 만나는 회원님!! -
Pperess
25.04.25 · 218.♡.242.152
인증을 해주셔야죠!! 보고 싶습니다. ㅋ.... -
초초보아찌
25.04.25 · 118.♡.10.202
지금 내 나이가 아들 나이라면
배낭 둘러매고 유럽가서 색시 구해올탠데...
아들 녀석은 그런 생각이 없나봅니다 ㅠㅠ - R
RuRuLaLa
25.04.25 · 211.♡.119.251
마트에서 고백공격~ -
BBlizz
25.04.25 · 17.♡.41.106
백문이 불여일견! 사진은 어디에 있는 겁니꽈? -
삶삶은다모앙
25.04.25 · 223.♡.84.153
이제 여권을 갈으셔야지요.... -
런런던쫄면
25.04.25 · 14.♡.175.42
소위 인종간 교차점(혼혈?) 이었던 헝가리, 튀르키예 등지에 아담하면서도 늘씬한 약간 동양스러운 미인들이 많습니다.
런던에서 튜브를 타도 여중고생들 중에 정말 사람인지 인형인지 구별 못할 애들도 가끔 보이죠.
제 첫여친도 서유럽 사람 이었지만, 인형같던 모습이 고2 이후부터 급격하게....ㅠ.ㅠ
(미안해 공부집중은 핑계였어.....급격하게 확장되는 너의 모습에...ㅠ.ㅠ)
반면에 헝가리, 튀르키예 등지에는 대학생 이후에도 날씬하고 피부도 잘 유지되는 미인들이 많더군요.
또, 한국남성에게 아주 호의적 입니다. 먼저 말 걸어 오고...술 먹자고 하고.....각자 계산하고....
(처음에는 저에게 왜 이러세요? 꽃뱀이세요? 속으로 이런 의문도 들었지만.........여차저차 거시기 뭐시기
여러 모로 땡큐 베리 마치 BTS 입니다.) -
Rredseok0
25.04.25 · 118.♡.12.67
사진이요!! 사진이......아 궁금하네요 -
지지조
→ redseok0 작성자
25.04.26 · 116.♡.110.111
유튜브에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찍는거 많아여.. https://youtu.be/h_ur5U1WdZU?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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