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치상 전혀 없다”던 김문수, 토론회 직후 ‘정정 자료’···이재명 사례 의식했나.gisa
masque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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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5일 AM 07:24 · 수정됨(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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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an.co.kr/article/202504241831001


"김문기 모른다" 로 곤욕 치르는 건과 유사하게 갈 소지를 방지한다는건데


일단 2심은   누구를 모른다...는.   "행위"가 아닌 "인식"에 대한 거라서 위법하다 할 수 없다고 했고...


학력 전과 등은 ...이건 그냥 기록으로 명확히 나오는거라....




근데 이거 ....허위사실 유포 라는 것도 ....


전에     상대방 정책에 "고속도로" 랑 "자동차 전용도로" 헷갈려서 짤린 사람 인 것 처럼   이현령 비현령 같기도 하구요.

댓글 (1)

  • 생각필수

    생각필수 Lv.1

    25.04.25 · 112.♡.6.165

    언론의 수준이 정말 보입니다.
    저 둘이 같은 레벨의 사안이 아니라는 건 일반인들도 아는 건데, 그 걸 같은 선상에 놓고 기사를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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