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에게 하는 말은 가는데 오래 걸리는거 같습니다.
Luicid

Lv.1 Luicid (121.♡.195.253)

2025년 4월 25일 AM 09:12 · 수정됨(17:26)

조회 1,170 공감 0


이제 초딩 들어간 아들래미는

엄빠가 말을 하면 몇 분씩 뒤에 반응하는거 보니 

엄빠의 목소리가 아들 귀까지 가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 같습니다. 


뭔가 중간에 다른 매개가 있어서 목소리의 속도를 늦추는 거죠.

매우 과학적인 가설이라 봅니다. 











네 그냥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야 아침마다 천불이 안날거 같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7)

  • 크리안

    크리안 Lv.1

    25.04.25 · 58.♡.210.72

    이겨도 이긴게 아닌 게임입니다 ㅎ
  • 아빠상어 Lv.1

    25.04.25 · 221.♡.22.7

    그이수지가 말하는 "Stop 제미이~~~~"의 일상화 하셔야 ㅋㅋ
  • 바이트

    바이트 Lv.1

    25.04.25 · 223.♡.95.235

    중딩, 고딩은 더 걸려요...
    아이들이 들어도 행동화 되는데 성공 확률이 급도로 떨어집니다. ㅠㅠ
  • 5년은너무짧다

    5년은너무짧다 Lv.1

    25.04.25 · 112.♡.196.192

    대충 뭐 상대성이론 이런 겁니다?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04.25 · 123.♡.98.187

    그거 나름 생각하고 있는거라고 어디서 본거 같습니다.
  • 노티 Lv.1

    25.04.25 · 183.♡.130.144

    아동심리전문가가 그러는데 남자애들은 원래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눈을 마주치고 얘기해야 좀 알아듣는다고 합니다.
    특히 뭔가에 집중하고 있을때는 원격호출이 거의 불가능하더군요
  • kissing

    kissing Lv.1 → 노티

    25.04.25 · 121.♡.79.213

    딸내미도 똑같습니다. 한살한살 나이를 먹어갈수록 반응이 점점 느려지네요 ㅋㅋㅋ
  • 단디해라K

    단디해라K Lv.1

    25.04.25 · 118.♡.236.202

    상대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ㅎㅎㅎ
    울 아들은 고딩인데 절 어려워 하는지 재깍재깍 들어요. 근데 지 엄마 말은.... 아내가 불쌍해 집니다.
  • 숀화이트팤

    숀화이트팤 Lv.1

    25.04.25 · 125.♡.111.106

    이거 과학적인 연구결과일껄요?ㅋㅋㅋ
  • 끼융끼융

    끼융끼융 Lv.1

    25.04.25 · 222.♡.246.58

    중딩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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