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 경선에 대한 개인적 고찰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4월 25일 AM 09:23 · 수정됨(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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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의 대선 당내 경선을 보면서 드는 제 생각을 적어 봅니다.
1. 국짐 경선 주자들 중 1명 빼고 다 이번 대선에서 질거라는 것을 알고 있음
2. 한동훈 1명만 자신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임
3. 나머지는 자신의 이름값을 올려놔서 대선 후 당내 입지를 키우기 위함이 목적
4. 한덕수는 측근 혹은 국힘 측 인사 혹은 조중동 윗선 쪽 등에 의해 잔뜩 바람이 들어간 상태
이른바 대선 뽕에 취해가는 중.
그 뽕 속에는 내란 내각의 중임자였다는 공포도 포함되어 있음
5. 본인은 대선 뽕에 취해 정말 <이번엔 나인가?> 행보를 이어가고 있음
6. 하지만 결국 한동훈을 위한 불쏘시개로 사용되고 버려지거나 거기까지 가지도 못하고 소멸할지도
7. 결국 국짐의 대선 후보는 한동훈이 될 것으로 생각됨.
8. 경선에서 진 나머지 후보들은 석패 했다며 아쉬워하지만 뒤에서 웃으며 대선 이후 대권 잡을 준비할듯...
저는 위와 같이 생각 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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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4.25 · 121.♡.93.197
- 원
원티드
25.04.25 · 211.♡.178.80
아노우는 대선에 나와 잘난 척하다가 엄청난 표 차이로 패배한 다음 일단 퇴출될 것으로 보입니다...ㅎㅎ -
다다크라이터
→ 원티드 작성자
25.04.25 · 211.♡.121.179
원내 국회의원이었더라면 대선 패배 이후 의원생활하면서 당권 도전에 힘쓰겠지만,
저 소심이는 어리석게도 국회의원도 아니죠. - 아
아브람
25.04.25 · 210.♡.108.130
대권을 잡건, 국짐당의 패권을 장악하건 알바아니지요.
국짐당은 내란옹호당인만큼 거부권 행사한 특검법 몽땅 발효해서 잡아들일것 모두 잡아들이고 청산할것 다 청산해야 합니다.
석열이 내란죄도 오래걸릴것 같으니 일단 선거개입부터 조사해서 당선자 딱지를 떼어주고 선거비를 뱉어내게 해야지요.
국짐당 당사 팔아야 할지도 모릅니다만 제가 알바 아닙니다.
최종적으로 내란정당인만큼 해산청구소송을 걸어서 역사속으로 묻어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그러면 알아서들 헤쳐모여 하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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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의 방해공작이 한 번 나와 줄 만도 한데 자기 코가 석자라 쉽지는 않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