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바구 (116.♡.37.162)
2025년 4월 25일 AM 09:59 · 수정됨(10:59)
조회 547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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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지
25.04.25 · 219.♡.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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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디오키즈
25.04.25 · 208.♡.104.184
모르면 모른다고 말할 자유(?)를 가지지 못한 AI의 노력이긴 한데... 그럴때마다 배신감이 찾아들더라고요. AI는 사람이 아닌데도.ㅎ -
정정사의신
25.04.25 · 24.♡.11.111
AI가 습득하는 정보가 참인지 거짓인지 판단하지도 않고 마구잡이로 데이터만 축적해가고 있는건가요?
요즘 보면 돈 벌기에 혈안이 된 사람들이 AI를 이용해서 마구잡이로 복붙해서 엉터리 정보를 양산하는 쇼츠가 범람해서 뭔가를 찾아볼 목적으로는 쇼츠는 절대로 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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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점점 더 많은 콘텐츠를 쏟아내고, AI들끼리 서로 학습하는 정보와 데이터 비율이 많아지면
점점 더 엉망진창이 될꺼라는 의견도 본적 있는것 같구요.
AI가 큰 역활을 할꺼라는 방향성에는 공감하지만, 어디까지나 사용자가 검수 가능하고, 결과물에 대해 판단이 가능한 수준에서 시간단축을 위해 사용하는 도구로 사용하는경우 이상으로 얼만큼 사용할수 있을지 아직은 전혀 믿음이 안가는데
유명한 분들조차도 이미 다 끝났다, 이런직업들 100% 다 사라진다, 이제 학생들 이런것 배울필요 없다 수준으로 급진적 의견을 강요하듯이 큰소리치시는 분들 보면 좀 갸우뚱...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