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세금, 돈 쓰는게 참 이상한 나라
따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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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3일 P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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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어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 5차 우크라이나 지원회의에 참석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적 지원으로 연내 2억 달러를 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도적 지원으로 2억달러를

 

 

IMF는 올해 우리나라 정부부채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GDP 대비 56.6%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으며, 5년 뒤인 2029년에는 59.4%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591775_36431.html

 '전 국민 25만 원 지원금'을 논의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공개적으로 반대

"심지어 민주노총마저도 사실상 초유의 고물가 시대에 후과를 고려치 않은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질책할 정도"

"인플레이션 탈출을 늦춰 국민의 물가 고통을 연장시키게 될 것이라는 데 대다수 경제 전문가들이 동의하고 있다"고 강조

"국가채무가 1천127조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 국채 이자 상환액만 29조 원에 달한다"

"당장 허리띠를 졸라매야 할 판인데 민주당의 주장대로라면 현재의 나랏빚에 13조 원을 더 얹어야 한다"고 지적

"이 돈을 갚을 책임은 결국 청년과 미래 세대가 지게 된다"

 

이야~  입이 아주 청산유수네요?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1200/article/6591827_36486.html

 

품목별로 보면 전월 대비 농림수산품이 1.3% 올랐는데, 특히 배추가 36%, 양파 18.9%, 김이 19.8% 급등하는 등 상승폭이 컸습니다.

사과는 1년 전과 비교해(전년 동월 대비) 135.8% 올랐고, 양배추는 51.6%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우크라이나에 2억달러는 그냥 막 내줘도 돼고,

국민이 물가에 악~ 소리를 하는데 25만원씩 쓰는건 아까워디지겠나보죠?

올해 국채 이자 상환액만 29조 원에 달한다? 정부가 빛낸게 얼마더라?

정권 잡고 싶었으면 앞으로 더 좋게 하겠다고 정치하는거 아닌가? 

문재인정부 심판하겠다면서요?

문재인정부에선 코로나가 발생해서 어쩔 수 없었다치고,

지금 나라가 무슨 큰 일이 있다고 물가를 이렇게 높아지게 운영하고 자빠졌는지?

자기 책임은 남 일 대하듯 하는건지,  돈 쓰는건 신나게 쓰고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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