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전 캐나다 갔을때 듣던 소리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4월 25일 AM 10:25 · 수정됨(11:13)
조회 1,792 공감 0
"우리나라는 이민 받아서, 그 이민자들이 열심히 일해서 낸 세금으로 복지 누리는거야.
안그러면 안돌아가~"
캐나다 젊은 친구들이 했던 소리입니다.
친구중에대학졸업하고 몇 년 일하고 해외 1년 떠돌다가 들어와
또 일하고 나가고 하는 친구들이 꽤 있었어요.
그게 가능한 이유가 노후에 복지가 좋아서인데,
그 복지를 유지하려면
이민자 받아서 세금내게 만들어야 한다는게 논리입니다.
이제 우리도 그런식으로 가야할거에요..
지금같은 저출산에 지방공동화면 우리가 나중에 늙었을때
답없습니다..
소비가 안되면 자본주의는 주저앉아요.
누군가는 와서 일하고 돈을 써줘야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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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04.25 · 211.♡.219.2
저 아는 후배가 경기도 시골 면단위 귀농해서 사는데, 딸아이가 8월 생인데 그해 그 면에서 태어난 아이들 중 엄마 아빠 다 한국사람인 아이는 처음이었다 하더라구요.. -
JJedi
25.04.25 · 211.♡.196.120
그 이민자들이 복지를 누릴때쯤이면 난 없어.이모드겠죠.. - 아
아사
25.04.25 · 118.♡.110.74
지금이야 어쨌건 제한을 하면서 나라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는 건데요. 캐나다와 달리 러-중-일이 바로 옆에 있는 나라가 그런 식으로 해서 유지 가능한 지 의문 입니다. -
코코쿠
→ 아사 작성자
25.04.25 · 112.♡.121.165
저는 ..결국에는 다문화 국가로 갈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아
아사
→ 코쿠
25.04.25 · 118.♡.110.74
일단 그정도 일자리 자체도 없다고 봅니다. 결국 대부분의 자리는 기계가 대체할 예정이기도 하구요. 대한민국은 국가 정체성을 상실하면 나라의 지속가능성에 의문이 있는 위치라서요. -
상상추엄마
25.04.25 · 118.♡.43.76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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