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의제자16 (210.♡.158.254)
2025년 4월 25일 AM 11:15
순간 윤틀러인 줄 알았네요.
여기나 저기나 X를 알아보는 사람 눈은 비슷한가봐요.
과거가 현재를 구하려 했었고, 죽은 자가 산자에게 말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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