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짜장면 한그릇에 500원 이었다
이
이타도리 (221.♡.171.117)
2025년 4월 25일 PM 12:51 · 수정됨(14:53)
조회 1,242 공감 0
라고 삼촌이 그러시네요...
구멍가게 에서 파는 신호등캔디는 한봉에 50원
새우깡이 한봉에 100원...
삼촌한테 들은겁니다
댓글 (19)
-
다다크라이터
25.04.25 · 211.♡.121.179
-
홍홍천브람스
25.04.25 · 39.♡.230.244
500원 짜장을 동생과 둘이가서 한그릇 시켜 나눠먹던 기억이 선합니다 ㅜㅜ 그래도 더없이 행복했었쥬 -
SStarLeo
25.04.25 · 223.♡.215.175
쮸쮸바 50원..... -
프프랑지파니
25.04.25 · 175.♡.150.159
그런데 바나나 1개 (한송이 아님) 천원 이었죠.. -
기기억하라3월28일
25.04.25 · 211.♡.140.59
당시 바나나 하나에 천원이엿죠 -
DDev조무사
25.04.25 · 106.♡.249.210
딱따구리 한 봉에 50원.. ㅋ -
페페인프린
→ Dev조무사
25.04.25 · 116.♡.68.177
딱따구리가 뭐죠?
너구리?? -
이이타도리
→ Dev조무사 작성자
25.04.25 · 221.♡.171.117
아앗~ 삼촌!!! -
빠빠다속에감자
25.04.25 · 220.♡.77.96
동네 슈퍼에선 100원짜리 새우깡 사면 10원 거슬러 줬어요!!! 그냥 점빵은 100원 다 받고, 남은 10원은 캬라멜로 바꿨다고 삼촌이 이야기 해주시네요. -
독독쟁이타이슨
→ 빠다속에감자
25.04.25 · 121.♡.26.66
아.. 그러고보니 동네슈퍼에서 10% 돌려주던건 부가세 및 매출누락을 위한 큰 그림이 아니었나 싶네요..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