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누김 (106.♡.160.72)
2025년 4월 25일 PM 01:02 · 수정됨(14:58)
클래식을 조금 좋아라하는 1인 중 한명입니다.
국민학교 시절, 경상도 시골(?)에서 어머님덕분에 피아노를 2년 정도 배웠던 인연으로 시작된 클래식은 여전히 저희 카페에서의 중요한 레퍼토리가 되고 있습니다. 대학 시절에는 참 CD를 많이 구매했었는데, 오히려 직장다니면서는 거의 사지 않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멜X이나 유XX에서 많이 듣고 있는데, CD는 잘 안듣게 되더라구요.집에 CD를 구동할 수 있는 오디오도 이제는 없습니다. ㅠㅠ.
다름이 아니라, 이런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왜 우리나라 유명 피아니스트들의 홈페이지는 없을까?
잘 알려져 있는 임윤찬,임동혁,선우예권 공식 홈페이지 없습니다. 소속사 홈페이지에 아티스트 소개 정도로만 되어져 있네요. 임현정 님은 있는데,, 홈페이지 구성이 좀 ??
손열음(링크참조),조성진 피아니스트 정도가 콘서트 스케줄링까지 볼 수 있는 제대로된 홈피가 있더군요.
클래식 예술가에 대한 소속사의 관리가 어떻게 유지되고 운영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아티스트들 조차도 여러가지 정보를 보여줄 수 있는 홈페이지가 미약하다는 것은 아쉬움이 큰 부분 같습니다.
이웃나라 일본하고는 조금 비교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일본은 스미노하야토, 후지타마오, 소리타쿄웨이 등 젊은 피아니스트들은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고, 운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클래식이라, 운영도 클래식컬하게 운영하는 것이 아닌지 싶습니다.
아마 다른 악기쪽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점심시간에 정신없이 바빠야 되는데,, 너무 한가해서 의문점 하나 올려봅니다.^^
SP.빨리 내란이 종식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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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04.25 · 175.♡.141.19
- 메
메르시퓨탕
25.04.25 · 221.♡.32.106
아무래도 우리나라에 클래식 시장이 일본에 비해서 작아서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
뉴공/다스뵈이다에도 나오셨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임현정 피아니스트께서는 홈페이지 있습니다 (https://www.hjlim.com/)
https://youtu.be/sUEDL1IKsyo?si=wJr8oIAqFIyMCX6h -
디디누김
→ 메르시퓨탕 작성자
25.04.25 · 106.♡.160.72
https://www.hjlim.com
링크가 안들어가져서,, 다시 걸어봤습니다. -
JJINH
25.04.25 · 59.♡.195.191
조성진 도 있습니다
이번 내한 티켓팅 실패~~~ㅠㅠㅠㅠ 취소표 노리고 있어요 -
디디누김
→ JINH 작성자
25.04.25 · 106.♡.160.72
네. 조성진 님 있습니다 본문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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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를 여쭤보니, 거래가 통제 불능으로 늘어나서 관리하기 힘드시다고....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