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및 평론가들의 한동훈에 대한 포장은 너무 역해요.
GENIUS

Lv.1 GENIUS (175.♡.184.69)

2025년 4월 25일 PM 01:22 · 수정됨(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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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한동훈이 계엄을 막고 

윤석열의 대척점에 있던 사람이라고 신나게 포장해대고 있는데


1) 한동훈은 윤석열의 칼로서 검사의 쓰레기짓의 정점이 있던 사람이었고,


2) 법무부 장관 시절엔 의원이랑 싸우거나,

중립 의무를 버리고 온갖 치졸한 방법으로 민주진영 사람들을 괴롭히고 고소를 남발하던 사람이었고 


3) 그렇게 인기를  얻자 자의식 과잉에 빠져 정치에 욕심을 두고 윤석열 김건희의 말에 살짝 거역해봤지만

결국 180도 폴더인사나 해대는 비굴함을 보여줬고,


4) 한동훈의 대듬에 분노가 극에 달해서 윤건희가 실제로 한동훈을 죽이려고 하자

계엄 당일엔 국회로 도망쳤을 뿐이고 계엄해제엔 1도 관여안한게 팩트인데 마치 자기가 주인공인양 마이크 앞에 섰고

탄핵은 자기 목숨을 위해 할 수 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자기 구제에 불과했으며

그리고 그 와중에서도 결코 강경목소리를 내지 않았던 


쓰레기 같고 비겁한 자였는데

무슨 윤석열과 대척점에 있던 사람인 양 정치적으로 포장해주는 거...

정말 토악질이 나올 뿐입니다. 

댓글 (5)

  • 솔고래

    솔고래 Lv.1

    25.04.25 · 175.♡.0.55

    석열이 사람처럼 보이게 만들던 그것이지요
  • 잇츠 Lv.1

    25.04.25 · 211.♡.35.238

    그들도 같은 세력이니까요...

    한동훈 잘 벗겨지고 있지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3543868398_izvQ04y2_67d2c8c5c0591c8ef14cd66b8c892906330328cd.jpg]

    위쪽도 훌러덩 하는 바람이 불기를 바랍니다.
  • 희희희희 Lv.1

    25.04.25 · 218.♡.191.173

    정권의 황태자였죠.
  • 포크커틀릿

    포크커틀릿 Lv.1

    25.04.25 · 180.♡.169.51

    맞습니다
    윤 내란수괴의 아바타이자 칼로 살아왔죠
    그리고 공익, 사회적 이익을 위해
    뭔가 한 것도 없고
    선출직으로 공무를 담당해본 적도 없죠
    가장 먼저 내다버릴 쓰레기입니다
    저희집 부엌 음식물 쓰레기 얘기하는 겁니다
  • 출출할땐

    출출할땐 Lv.1

    25.04.25 · 218.♡.32.245

    그래봐야 굥앞에서 90도 인사했던 사진 하나면 다 끝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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