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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king (121.♡.17.50)
2025년 4월 25일 PM 03:10 · 수정됨(21:19)
조회 3,778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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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딴길
25.04.25 · 106.♡.139.158
최애임 -
Ffreeking
→ 딴길 작성자
25.04.25 · 121.♡.17.50
전 고길동씨 생각나요 ㅎㅎ 둘리와 그 친구들 받아준 츤데레 아저씨죠 ㅋㅋㅋ -
사사미사
25.04.25 · 221.♡.175.185
겸공에서 피곤한 표정으로 이게다 무슨 의미인가.. 하는 식으로 말씀하실 때 너무 마음 아팟습니다. -
Ffreeking
→ 사미사 작성자
25.04.25 · 121.♡.17.50
그런 말씀하실 충분한 자격이 있죠. 그의 날개짓이 오늘날 현실을 만든 태풍의 시작 중 하나였다고 봅니다. 그가 만든 봄을 지내고 있네요^^ -
박박스엔
→ 사미사
25.04.25 · 210.♡.46.70
일반 시민보다도 훨씬 열심히 뛰고 훨씬 악독한 짓을 생생히 분석 했을테니까요..
인간적으로 이해 됩니다.. -
PPEPSIMAN
25.04.25 · 124.♡.102.69
내일 보려고 예매 했는데... 기대중입니다 -
Ffreeking
→ PEPSIMAN 작성자
25.04.25 · 121.♡.17.50
좋은 시간 되세요^^ -
114mm3
25.04.25 · 121.♡.45.191
가진 못해도 내일 영화 1장 예매 했네요.. -
Ffreeking
→ 14mm3 작성자
25.04.25 · 121.♡.36.147
저도 그렇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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