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페북
H
heltant79 (61.♡.152.133)
2025년 4월 25일 PM 04:41 · 수정됨(21:27)
조회 4,950 공감 0
"평화는 목표인 동시에 과정입니다."
댓글 (8)
- 독
독행남아
25.04.25 · 39.♡.28.132
-
박박스엔
25.04.25 · 210.♡.46.70
어르신 편안하게 여생 보내셔야 하는데 말입니다 ㅠㅠ -
이이적
25.04.25 · 106.♡.75.207
명문이네요. -
明明天
25.04.25 · 182.♡.78.175
진짜 문통임기동안 모질이, 수박들만 없었어도.... -
Ssamdol
25.04.25 · 116.♡.67.203
문대통령께는 말할 수 없을 만큼 마음의 빚이 있습니다.
오늘 국회 방문하신 두분의 사진을 보니 그나마 위안이 되기는 합니다만...
검찰의 무도하고 말도 안되는 기소에 너무나 답답하고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당신은 정말 할 만큼 다 했습니다.
신이 아닌 바에 더 이상 어쩌란 말입니까?
물론 아쉬움이 있을수 있지만...
이후에 벌어진 그 모든 상황을 미리 알아서 막았어야 했다는 소리는
이 상황을 누구에게라도 책임을 전가하고 싶은 자들의 헛소리 입니다.
정작 책임을 질 자들은 투표로 윤석렬 정권을 선택한 그들 아닙니까?
누가 누구에게 책임을 돌린단 말입니까?
이제는 남은 자들이 할 몫입니다.
두분 모두 그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호호기심
25.04.25 · 58.♡.66.208
6월4일 취임식에서 또 뵙길 바랍니다.
맘고생 많으셨을 텐데,
압도적으로 승리한 민주개혁진영의 새대통령의
취임을 보면서 안도와 위로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전직 대통령들의 취임 축하를
받으셨지만,
문대통령께서는 축하해줄 전임 대통령이 없었죠.
이번 새대통령께는 문재인이란 훌륭한 전직
대통령께서 직접 취임을 축하해주실 수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취임사 이후 새대통령과 문통이 악수하는 장면,
꼭 보고 싶습니다.
지난 3년의 치욕에 대한 위안이 될 거에요. -
HHymn
25.04.25 · 218.♡.120.142
와 현자의 워딩입니다.
문프님 잘 견뎌주셔서 감사해요. -
Rrainwood
25.04.25 · 121.♡.92.135
독야청정...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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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픕니다. 답답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