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님이 달라길래 그냥 50만원 줬더니…
꿈
꿈읽는이 (211.♡.181.103)
2025년 4월 25일 PM 05:16 · 수정됨(04. 26. 00:16)
조회 6,209 공감 0
자꾸 왜냐고 물으면서
안 쓴다더니
실실거리며
이틀째 쓰질 못하고 있네요…
아니, 달라더니?? 왜 저럴까요..
+
첫째 체험학습 용돈 보내줬더니
자기두 달래서 준거랍니다…
참고로 제 용돈 모은건데 괜히 줬나요..;
쳇
댓글 (39)
-
PPeterShin
25.04.25 · 103.♡.220.100
마더테레사... - 꿈
꿈읽는이
→ PeterShin 작성자
25.04.25 · 211.♡.181.103
그정도는… 아닙니다 ㅋㅋㅋㅋ -
55년은너무짧다
25.04.25 · 112.♡.196.192
까먹어서 다시 돌려달라 하지 않을 것 같을 때 까지 현금보유 하는 것이 국룰입니다. - 꿈
꿈읽는이
→ 5년은너무짧다 작성자
25.04.25 · 211.♡.181.103
준건데 다시 돌려달라고 한다고요?? 아니 왜요?? ㅋㅋㅋ -
NNewJeans
25.04.25 · 106.♡.131.88
ㄷㄷㄷㄷ이유묻지않고 50만원을 줄수도 있군요 ㄷㄷ - 꿈
꿈읽는이
→ NewJeans 작성자
25.04.25 · 211.♡.181.103
그냥 귀엽게 앙탈을 부리길래요… 필요한가 했죠… -
하하압
25.04.25 · 121.♡.17.12
어! 이거 그냥 달라그랬는데 정말 줘서 당황했다는 남편분 글을 며칠전에 봤는데요! - 꿈
꿈읽는이
→ 하압 작성자
25.04.25 · 211.♡.181.103
그분이 맞을겁니다 ㅎㅎ -
DDufresne
25.04.25 · 182.♡.18.145
"이게 되네?" - 꿈
꿈읽는이
→ Dufresne 작성자
25.04.25 · 211.♡.181.103
타이밍이 잘 맞았죠… 일 땜에 두문불출 했더니 용돈이 모였을 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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