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영입된 권오을 전 의원이 지난 대선때도 이재명 후보를 도왔었나봐요.
W
Westwind (122.♡.181.168)
2025년 4월 25일 PM 05:47 · 수정됨(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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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인 시각을 맞추어 놓기는 했습니다.
임미애 의원의 발언을 요약하면
권오을 의원을 계속 만나기는 했다.
지난 대선 때 유승민계이기 때문에 유승민의 거취결정을 보고 행동하기로 했는데 불출마로 인해 권오을 의원 및 인맥들-바른미래당-이 공개적으로는 못 했지만 암암리에 이재명 후보를 위해 선거운동을 도왔다고 하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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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4.25 · 121.♡.93.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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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stwind
→ 하늘걷기 작성자
25.04.25 · 106.♡.129.193
동의합니다
우리측의 폭을 넓혀서 국힘을 고립시켜야 합니다 -
사사막여우
→ 하늘걷기
25.04.25 · 223.♡.218.48
안동 권씨, 안동 김씨
모두 경주 김씨 계파 아닌가요?
어차피 한집안 사람들인데 ㅋ -
초초록몽
25.04.25 · 222.♡.148.73
21세기에도
안동김씨, 안동권씨 타령을 하는 동네가 있다는것 부터가 참.... 진부하네요.
TK 지역이라는곳이
뭐.... 병원만 가려고 해도 여기 저기 전화해서
"그 병원에 누구 아는 사람 없나?" 라믄서 인맥 찾기 하는 동네라고
오래전에 듣기는 했습니다만....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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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치로 보면 회색 지대가 참 많습니다.
어제 남천동에서 한 이야기에서 저 지역은 민주당과 국짐이 경쟁하는 게 아니라
안동 권 씨와 안동 김 씨가 경쟁한다고 말했죠.
지역에는 그런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너무 선을 긋고 상대를 가리면 될 일도 안될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언제든지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인식하고 손을 잡는 게
어쩔 때는 더 선명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