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행복
디
디누김 (106.♡.160.72)
2025년 4월 25일 PM 05:51
조회 240 공감 0
서울에서 작은 동네카페를 하고 있는 1인입니다.
3년 5개월 정도 시간이 지났네요, 처음에는 부업으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주업입니다.^^
며칠전부터 카페 초창기시절에 오셨던 분이 다시 오셨습니다. 그때는 학생이였는데 지금은 공무원이 되었더라구요.
자매분이 거의 매일 오셨었는데, 두분 모두 공무원이 되셨더라구요. 추카추카!!
코로나때 수업이 온라인강의 대부분이라, 집 앞에 있는 저희 카페를 매일 오셨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안오셔서 궁금도 했었는데, 다시 뵙게 되니 반가웠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두분 모두 공무원이 되셨고, 저희 집 디카페인이 마셔본 것 중에서 제일 맛있다는 등등... 짧지만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자영업이 많이 힘들지만, 또 이렇게 사람을 통한 즐거움을 짧은 시간이였습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