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기자는 취재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코
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5년 4월 25일 PM 07:08 · 수정됨(04. 26.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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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기자는 김어준 공장장 말대로 말을 너무 못합니다.
진행자로는 별로네요.
계속 저쪽 빨대 기능만 하길 희망합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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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q.
25.04.25 · 218.♡.2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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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행메니아
25.04.25 · 211.♡.199.149
첫째 사람이 너무 안정감이 없고 수선스러워요ㆍ
정신이 없습니다ㆍ욧점도 없고요 -
우우주난민
25.04.25 · 89.♡.101.169
특기인 붙임성도 이명수 기자에 밀리는 것 같은데... 이제 그만해야 할 것 같네요... 본인이 영양가 없는 멘트 따려고 하는 행동들 때문에 본인이 오히려 그들에게 이용당한다는 걸 모르는 것 같아요 -
애애론
25.04.25 · 125.♡.136.111
그나마 이런 상황에서도 진면목이 드러나는 사람이 많아서 참좋아요ㅋㅋㅋ -
시시아시언
25.04.25 · 59.♡.50.123
총수한테는 미안하지만 주진우 코너 나오면 돌립니다 -
별별의마왕
25.04.25 · 118.♡.17.135
사회는 진짜 별로 입니다. 그냥 취재나 했으면 합니다. -
관관하
25.04.25 · 182.♡.167.214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취재 능력이 있는 사람인지부터가 의심스럽습니다. 취재하러가는데 어찌 그리 자주 미디어에 나올 수 있었는지가 궁금하거든요. - K
KarlMarx
→ 관하
25.04.25 · 210.♡.220.230
주진우 기자를 이제는 예전만큼 신뢰하지는 않습니다만, 취재 능력에 의문 부호가 붙을 정도의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하여, 김어준 총수는 영민한 사람입니다. 그가 그동안 해온 일들을 지켜보았을 때, 웃음소리가 호쾌하고 쓰는 표현이 거칠지언정 구조와 본질을 바라보는 기획과 치밀하게 계산된 움직임으로 극도로 절제된 언행을 해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총수가 주진우 기자를 자신이 구현한 플랫폼에 중용하는 데에는 그만큼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취재라는 것은 꼭 하루종일 현장을 뛰어다녀야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정보기관의 요원들도 사실 현장을 뛰는 것보다 사방의 정보원들에게 제보를 받고 그 인적 정보망을 관리하는 것으로 그들의 능력의 척도를 가늠한다고 합니다. 기자도 이런 측면에서는 대동소이할 겁니다. -
Jjayson
25.04.25 · 121.♡.251.96
홍사훈쑈..이재석방송까지 보고 돌리쥬.. -
아아이셰도우
25.04.25 · 180.♡.185.178
자기가 이야기의 주도권을 쥐고 싶은 조바심이 너무 강하고, 그래서 말이 너무 급하고 장황합니다. 그러다 보니 듣다 보면 점점 이야기가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고, 결국 본래 말하려던 주제와는 다른 방향으로 전개가 되어서, 원래 이야기의 주제와 논점이 뭐였는지 다 잊게 됩니다. 찌라시 평의회에서도 항상 딴데로 새는 이야기를 총수가 계속 바로잡아줘야 하더군요.
제한된 방송시간 내에서 이야기의 목적지와 방향을 정확하게 잡고 말할 내용을 선별해서 압축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게 안됩니다. 불필요한 잔가지와 곁다리가 너무 많다가 그 잔가지가 메인이 되는 이상한 전개 때문에 계속 듣고 있기가 좀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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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좋다는 사람도 있는 거 보면 그냥 취향의 문제일 수도 있겠다 생각하면서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