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따라서 규카츠란걸 먹다가 좀 놀랄일이 있었어요....
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4월 25일 PM 08:24 · 수정됨(04. 26. 01:06)
조회 1,840 공감 0
와이프가 먹고싶다해서 규카츠란걸 먹으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젓가락이 좀 이상한..느낌? 나무 질감인데..플라스틱인거예요.
작은 화로에 고기구워먹는데 플라스틱..? 내열플라스틱이겠지...? 했는데 젓가락들 끝이 다 녹아서 짧아져있....ㅠㅠ
원래..이런건데 제가 먹어보질 못해서 몰라서 놀란거겠죠...하지만 걱정되서 화로불판에 젓가락 접촉하지않게 초집중해사 먹느라...밥을먹는건지 마는건지ㅜ모르겠더라구요.
너무 빡샌 경험이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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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5.04.25 · 116.♡.238.151
글이 왜이렇게 평범한거죠...? -
88086
25.04.25 · 211.♡.216.139
그런 곳에 녹는 플라스틱을 쓰는군요.;; -
LLunaMaria®
25.04.25 · 118.♡.2.181
가게가 비정상이네요 -
Mmasquerade
25.04.25 · 121.♡.168.68
엥? 너무하네요...
일본에서 규카츠는 맛있기는 했는데.... 고기 기름 집어넣은 고기여서 맛날 수 밖에 없었던. -
우우리나
25.04.25 · 180.♡.17.248
인젝션육 이야기 하시나 하면서 클릭했는데 ㅎㄷㄷㄷ -
Kkita
25.04.26 · 119.♡.237.81
이건 해킹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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