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반려견·고양이와 음식점 동반 출입 허용".gisa
니
니파 (116.♡.6.99)
2025년 4월 25일 PM 10:09 · 수정됨(04. 26.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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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식당에 갈 수 있게 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음식점에 반려동물 출입을 허용하는 근거를 만들고 위생·안전관리 기준 등을 신설하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오늘(25일)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동반 출입할 수 있는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제한됩니다.
다만, 모든 음식점에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해지는 것은 아니며, 시설기준 등을 지키고 희망하는 음식점에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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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조금 더 편해지겠군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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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4.25 · 183.♡.7.175
고우앵 고우앵 -
Jjayson
25.04.25 · 121.♡.251.96
전 댕 냥 키우지만 저런 곳은 안가렵니다.. -
순순후추
→ jayson
25.04.25 · 183.♡.7.175
냥 다시 키우셔요??!?!??? -
Jjayson
→ 순후추
25.04.25 · 121.♡.251.96
걔 왔다갔다 해유..낮에 밥먹으러 와요 -
츄츄하이하이볼
25.04.25 · 104.♡.68.22
시범사업은 이미 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출입 허용된 식당 가보면 별 꼴을 다 보죠.
식탁 위에 강아지 올려놓는 무개념 견주만 몇 번 봤는지..
서구권에서도 출입 허용 안 하는 곳도 많고,
야외석만 허용한다거나 조리실과 완전히 분리된 구역만 가능하다거나 하는 식으로 제약을 둡니다만
법안이 어떻게 나왔는지 좀 봐야겠네요. -
UUrsaMinor
25.04.25 · 59.♡.160.71
음.. 애들도 관리가 안되서 노키즈존이 생기는데 반려동물까지요?? 안내견이라면 모를까.. 너무 급진적인데요. - 모
모스투아
25.04.25 · 211.♡.175.185
중요한건 업소의 시설기준이 아니고 반려동물 동반자의 행동기준과 책임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민감하니 싹 피해버린, 전형적인 삽질행정으로 보이네요.
맞고 안맞고 좋고 나쁘고를 떠나 구체적 타당성이 없으면 없으니만 못할거란 우려가 됩니다.
아닌말로, 얼마전에 이슈되었던 것처럼, 대형견 입마개 안하고 음식점 동반하면 어쩔겁니까.
설마 시설기준을 반려동물 가두는 철창으로 하진 않을테고.
식약처에도 대X리 깨어버려야 할 공무원이 많다는 소소한 깨달음을 얻는 기사네요. -
쟘쟘스
25.04.25 · 221.♡.194.163
희망하는 업소에 허용한다는 거니까,
허용하는 업소는 제가 안가면 되겠네요. -
따따땃해
25.04.25 · 175.♡.82.237
고양이는 왜 포함시켰을까요? 고양이 데리고 밖에 나가는 건 냥이 본인에게도 안 좋고, 주인도 놓쳐서 잃을 위험이 있고, 냥이의 공포심 때문에 타인도 다칠 위험이 있는데요. 저거 추진한 사람들이 고양이를 잘 모르고 걍 우리나라 반려동물 1등 2등이라고 포함시킨 것 같은데 고양이 집사들이 알아서 안 데리고 나가기를 바랍니다. -
녀녀꾸씨
→ 따땃해
25.04.25 · 211.♡.187.27
유추해보자면
프로 불편러들이 "왜 고양이만 혐오하냐"라고 할 것 같으니 그냥 허용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덧!!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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