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차) 공화국은 관용으로 건설되지 않는다.
데
데카르나시온 (221.♡.126.162)
2025년 4월 26일 AM 10:10 · 수정됨(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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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부부가 그들의 사이비 스승과 함께
콩밥을 평생 먹기를 바랍니다.
감방에서 스승과 함께하는 무속생활 :)
아 달콤히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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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
25.04.26 · 223.♡.249.174
어설픈 용서와 관용은 참극을 부른다 -
민민초맛치약
25.04.26 · 59.♡.130.42
내란수괴와 그 공범들이 살아서 지들 두 발로 걷는 마지막 길은 반드시 서울구치소 교수대로의 길이어야 합니다. 그 교수대에서 나오는 길은 영현백에 담겨 실려나와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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