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결혼식 잘마쳤읍니다,,,
시
시카고버디 (106.♡.130.144)
2025년 4월 26일 PM 12:06 · 수정됨(15:12)
조회 1,628 공감 0
돈봉투를 들고 날라라가 없이 너무 순탄히끝났읍니다,,,
식권더달라는사람은 꽤있어도 도로 돈달라는사람은없더라고요
너무 잘되서 잘못없는 돈만 계속 카운팅했읍니다,,,
밥맛있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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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25.04.26 · 117.♡.28.220
제 식권은요;ㅅ; -
시시카고버디
→ 까마긔 작성자
25.04.26 · 106.♡.130.144
안오는데 어떻게줘요(?) -
채채게바라
25.04.26 · 123.♡.98.187
제 식권은요?? -
시시카고버디
→ 채게바라 작성자
25.04.26 · 106.♡.130.144
오세요! -
66미리
25.04.26 · 211.♡.202.218
저는 누나 결혼식에서 일 하다가 정신 없어서 예식장 식대를 결제 안하고 집에 가서... ㅋㅋㅋㅋ 누나에게 쌍욕을 들어먹고 이체해줬네요 -_-;;;
아직도 누나가 저 갈굴때마다 그 이야기 합니다. ㅜㅜ -
시시카고버디
→ 6미리 작성자
25.04.26 · 106.♡.130.144
갈굼당할만하셨네요(?) - S
someshine
25.04.26 · 61.♡.87.225
요즘 진짜 형제들도 단촐하고 친척들과도 가깝게 지내지 않고 하다 보니 결혼식 축의금 카운터에서 돈 받을 사람
세우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앞에 앉으면 결혼식도 제대로 못보고 끝까지 돈세고 고생이니까요저도 몇 주 후 조카 결혼식인데
누가 앞에 앉을란지 ㅎ -
개개굴개굴이
25.04.26 · 61.♡.184.34
축하드려요~^^ 좋은 날씨에 좋은 일! -
Ddiynbetterlife
25.04.26 · 220.♡.37.28
동생 분 결혼 축하드립니다 {emo:DINKIssTyle-ang-025.webp:100} - 세
세온
25.04.26 · 175.♡.146.37
밥이 맛있으면 성공적인 결혼식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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