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수색 관람하고 왔습니다
루
루나 (175.♡.159.136)
2025년 4월 26일 PM 06:00 · 수정됨(04. 27. 11:23)
조회 1,164 공감 0
이번주 지나면 볼 수 없을것 같아서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집에서 가까운 싱영관에 시간도 저히
일정과 딱 맞아서 너무 감사하게 보고왔습니다.
“한모씨와 봉지욱 기자” 고생 너무 많이 하네요
멘탈 갑입니다.
더더욱 응원해 줘야 겠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못 보신분들 꼭 보세요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관람객 없을줄 알았는데 그래도 1/3정도는 찼더라구요.
많이들 관림하셔서 싱영관도 늘리고 더 많은 분들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7)
- 스
스윙
25.04.26 · 61.♡.217.139
-
루루나
→ 스윙 작성자
25.04.26 · 175.♡.159.136
제가 본 곳에서는 꽤 많이 보쎴어서 놀라긴했는데 재미있게 보셨죠? 시간이 어떨게 흘렀는지 모르겠습니다 -
포포크리스
25.04.26 · 121.♡.15.174
저도 주중에 시간 내서 볼게요.
일단 며칠전에 영혼 먼저 보냈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25.04.26 · 223.♡.86.199
이 글 읽고 내일로 예매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9
96230991
25.04.26 · 112.♡.146.204
저희동네는 상영관이 없네요
시골이라그런가... -
루루나
→ 96230991 작성자
25.04.27 · 223.♡.46.62
상영관이 너무 적어요. 일바누상업 영화가 아니어서 이번주 관람객 수에 따라 개봉관 늘리든 할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 9
96230991
→ 루나
25.04.27 · 106.♡.68.241
저희 동네에서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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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열몇분 정도 같이 봤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