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동네 지하철역 앞에서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58.♡.198.133)
2025년 4월 26일 PM 08:26 · 수정됨(04. 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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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여자 2찍들이(수많은 비하 표현이 입에서 맴돌지만 배운 사람이라 참습니다)
"중국한테 먹히면 다 끝이야" 하면서 조그만 명함 같은 걸 막 내밀더라구요
쳐다도 안 보고 지나가는데 쫓아오면서까지 중얼거리길래
최대한 경멸스러운 표정으로 눈 마주쳐주고 떠나왔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일 겪으면 어떻게 해야 최대한의 타격을 줄 수 있을까요?
댓글 (6)
-
에에스까르고
25.04.26 · 210.♡.157.111
-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04.27 · 58.♡.198.133
니 빠바 마마 짜이지아 마?
부짜이 타먼 추췰러 -
바바이트
25.04.26 · 124.♡.183.97
저 논리가 겁나 웃긴게...
중국한테 먹히면 다 끝이야... 라고하면서 일본에 먹히는건 괜찮다는 식으로 말하죠.
결국 그건 그들은 친일 매국 토착왜구라는 말입니다. -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 바이트 작성자
25.04.27 · 58.♡.198.133
빙고 -
Mmetalkid
25.04.26 · 14.♡.220.19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45882052_k5tiSxRg_2aac84f53252ae8bde74715f0323f49759f8f3bc.JPG] -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 metalkid 작성자
25.04.27 · 58.♡.198.133
니 츼퐌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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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들을 걸로... "닌 스 총 션머 띠빵 라이더마?" (너 어느 지방에서 왔냐?) 정도면 어떨까요.
꽤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반응이.